코드 리뷰를 하면서
객체지향적 사고를 하려고 하는데
문득,
좋은 프로그래밍은 문장 읽기 이면서 동시에 좋은 글을 써내려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됨.
SOLID 원칙이나 OOP, 디자인 패턴, 선언적, 추상화, 함수형 프로그래밍..
결국에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사용하는 것 같음.
특히 글을 쓸 때 과도하게 TMI가 들어가면 맥락을 잃어버리는 것 같이.
오늘 밥아저씨 책 (클린코드) 읽는데, 밥아저씨도 똑같은 말 하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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