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다 보면..
버전관리 문제도 있고
일 양도 많아지고
폴더도 많아지고
파일도 많아진다.
뭐가 뭔지 찾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꼭 한번은 폴더정리 하는 것 관련해 자료를 찾아보자.
내가 시도한 것 자체는
일단 버전별로 만들어 두되, 가장 최신 파일을 바로가기로 만든다.
현재 날짜 기준 해당 프로젝트의 최신 폴더 안에 바로가기 파일들을 모아놓는다.
버전이 바뀌면 교체한다.
그냥 바로 찾아갈수있어서 편함.
자꾸 폴더 복사본을 만들면 그냥 하드코딩 하는거랑 똑같음
DB에 의존성을 두는 것처럼 차라리 한쪽에서만 참조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건 어떨까 생각해본 방법이다.
만약 정말 나 혼자 신속하게 뭘 해야하는 경우에도 편하다. (문서로 이것저것 남기는 것 보다)
누가 뭘 알려줬을 때도 바로가기 해두면 경로 위치 처음에 몰라서 헤메는 일도 줄어든다.(익숙하지 않으면 웹서버 설정파일 찾기도 번거롭다)
이건.. 결이 비슷하게 문서작업에서도 비슷하다.
문서작업이 귀찮은건 반복되는 내용일 때 복붙인 경우 문제가 되는데
제일 좋은건 말한것처럼 참조형태로 불러올 수 있으면 가장 좋다.
복붙이 언제나 최악임. 코드도 복붙하면 그냥 최악임.
유지보수 측면에서 일이 N배가 됨
예를들어보자. 만약 오타를 만들었는데 오타 단어를 엄청 복붙했다.
1. 일괄 수정하면 될수도 있다. (보통은)
2. 하지만 문서에서 공교롭게도 그 단어가 마침 사용중인 다른 단어라면?
그래서 가능하면 템플릿을 만들거나
그래서 템플릿 수정 시 일괄 수정되도록..
그냥 되게 별거아닌일을 머리쓰려하네 싶을수 있는데..
생각보다... 40페이지 60페이지 분량을 다 조금씩 고친다는건.. 진짜 엄청난 시간을 쓸 수 있기 때문에 ..
PPT만들때는 한번에 완성형으로 만들기보다는 하나씩 섹션을 만들고 합치면 찾아보기도 쉽다.
이거도 참 애매한게.. 런타임에서만 알수 있는 거니까 .. 그냥 컴파일 하면 일단 오타도 되긴 된다. 컴파일은. 근데. 문제는. 럼타임일때라서..
NAME을 NANE이라 하면 사실 잘 모르기도 하고
크로스체킹할때도 놓칠수도 있고
의존성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그냥 매번 직접 연결하거나 하드코딩하면 뭐든지 변화에 둔하다. 수정할 일이 많아지는게 힘든것임.
자동화가 짱임
함수도 마찬가지. 함수화를 잘 하지 않으면 내부 로직들이 반복되는 내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그래서 가능하면 엑셀도 팡션을 쓰자.
자동화 할 건 해야된다.
내 경우에는 설명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문서에 특정 기능 설명을 넣을 때 어떤 단어가 더 적합한지 고민하고 일괄적으로 사용했다.
예를들어 데이터 저장, 데이터 수정 비슷하게 사용될수 있지만 저장은 정말 commit까지 하는 것 처럼 들리고 수정은 수정까지만 하고 commit은 잠정적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서 똑같은 동작이면 되도록 같은 단어를 쓰려고 했었다.
근데 그때도 수정하느라 꽤나 고생했음.
특히 남에게 보이는 문서는 특히 주의해야 함.
일정관리도 자동화 해야한다
일단 처리해야 할 일
확인해야 할 일
마감일
..
달력같은거 말고도 투두리스트가 아예 있어야 함
나는 그럼.
중간 점검 같은거도 넣어서.
일정은 일정이고 나는 나고 안됨
자동화 할수있는건 다 해버리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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